외식/다이닝

시절

천천히 익어가는 고기 자리
로고
브랜드 소개

2025년 1월 한창 추운 겨울날에 나는…
광화문 어느가게 에서 독특한 좋은 무드를 경험하게 된다.
그 독특한 무드 중 Live의 키워드로
새로운 공간을 기획하고 도전하기로 결심을 하고 실행에 나서게 된다.

1월에 첫번째로 김성현 미술감독을 만나 자신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 이후로도 여려번 만나면서 디자인의 방향성을 잡아갔다.

트렌디한 상권인 성수도… 을지로도 좋지만
너무 많은 브랜드의 출현으로 인해 최초 목적 이었던 롱런과는 의미가 다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나는 조금 더 클래식한 아조씨…들이 더 많이 있는 사이트를 선택을 한다.

광화문… 광화문 근처에 공간을 확보하고 디자인을 시작한다.
디자인이 완성 갈때즈음… 외식시장에 터줏대감,
용감하고 진솔된 김용진 프로를 만나고 설레는 마음으로 설득을 한다.

디자인이 완성되고 공사가 시작이 되고 음식을 준비한다.
그리고 이 모든 기획을 값어치 있게 만들어줄 마지막 주자
범상치 않은 우리의 형 범희형대표와 함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